면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이번 시즌 남성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펜타클(오망성) 그래픽이 특징입니다. 고대의 상징을 현대적인 스트리트 감성으로 재해석해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