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cm)
2 : 어깨 래글런 가슴 61 화장 77 총장 68.5
3 : 어깨 래글런 가슴 63 화장 79 총장 70.5
4 : 어깨 래글런 가슴 65 화장 81 총장 72.5
*측정방법에 따라 1-2cm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Fabric : cotton 100%
⊙ Color : navy/l.blue
⊙ Size : 2 3 4
⊙ Model : Height 184cm, Chest 32", Waist 29" - Size 2 착용
60년대 빈티지 베이스볼 언더셔츠를 기반으로, 비헤비어의 시선으로 재구성된 한 점입니다.
래글런 슬리브 구조와 러프한 마감으로 구현된 밑단의 곡선 패턴 등 당시의 디테일을 바탕으로, 보다 현대적인 컬러 배색을 더해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여유 있게 설정된 네크라인 너비와 대비되는 좁은 리브를 적용해 이너웨어는 물론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밑단과 소매에는 페인팅 작업을 더해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표현했으며, 포켓과 소매 끝단에는 디스트레스드 디테일을 적용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완성 후 가먼트 워싱을 거쳐, 세탁 시에도 변형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2 : 어깨 래글런 가슴 61 화장 77 총장 68.5
3 : 어깨 래글런 가슴 63 화장 79 총장 70.5
4 : 어깨 래글런 가슴 65 화장 81 총장 72.5
*측정방법에 따라 1-2cm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Fabric : cotton 100%
⊙ Color : navy/l.blue
⊙ Size : 2 3 4
⊙ Model : Height 184cm, Chest 32", Waist 29" - Size 2 착용
60년대 빈티지 베이스볼 언더셔츠를 기반으로, 비헤비어의 시선으로 재구성된 한 점입니다.
래글런 슬리브 구조와 러프한 마감으로 구현된 밑단의 곡선 패턴 등 당시의 디테일을 바탕으로, 보다 현대적인 컬러 배색을 더해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여유 있게 설정된 네크라인 너비와 대비되는 좁은 리브를 적용해 이너웨어는 물론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밑단과 소매에는 페인팅 작업을 더해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표현했으며, 포켓과 소매 끝단에는 디스트레스드 디테일을 적용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완성 후 가먼트 워싱을 거쳐, 세탁 시에도 변형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