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한 스퀘어 앵커 버클과 자연스러운 그레인 텍스처 가죽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데일리한 레더 벨트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에이징되는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베지터블 태닝 가죽 사용 - 적당히 두께감 있는 스트랩, 묵직한 느낌의 니켈+황동 조합의 버클과 스냅 디테일 - 워크웨어와 데님에는 빈티지하게, 슬랙스와는 클래식한 무드로 연출 - 쉽게 탈부착되는 스퀘어 버클로 사이즈 조절 및 허리띠 교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