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우먼즈 라이트웨이트 신칠라 스냅-티 풀오버 / 25455R5

파타고니아(PATAGONIA)는 클라이머이자 서퍼인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1973년 창립한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라는 사명 아래 환경 보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 과제로 책정합니다. 매년 매출의 1%를 전 세계 지역 사회에서 활동하는 환경 단체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며, 제품 생산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2022년에는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의 영구적인 존속을 위해 창립자 이본 쉬나드와 그의 가족이 가진 지분 전량을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했습니다. 이제, 파타고니아의 유일한 주주는 지구입니다.

$157.03

25455_JGSA


25455_OLSB




일상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는 클래식한 풀오버 제품으로 신칠라(Synchilla®) 95%-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양면 플리스 원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플리스 원단

레귤러 핏의 풀오버 제품으로 신칠라(Synchilla®) 리사이클 (95%-100%) 폴리에스터 양면 플리스 원단으로 만들어져 따뜻합니다. 벨벳 처럼 감촉이 부드럽고, 땀을 잘 흡수하며 건조가 빠릅니다.

스탠드 업 칼라와 스냅 단추 플래킷

클래식한 스냅티 풀오버 스타일입니다.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의 여밈에는 4개의 스냅단추가 달려 있어 통기성이 좋고, 스탠드업 칼라가 목을 따뜻하게 보호해 줍니다. Y자 조인트 소매 구조로 활동성을 높였습니다.

가슴 주머니

왼쪽 가슴 주머니에는 덮개와 스냅단추가 달려 있어 소지품을 안심하고 넣어둘 수 있습니다.

신축성 있는 바인딩

소맷단과 밑단에는 신축성 있는 소재로 바인딩 처리가 되어 있어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편안하며 찬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길이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추가적인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허리 벨트나 하네스와도 잘 어울립니다.

생산 노동자 지원

생산 노동자들의 생활 개선을 위해 지원금을 공정 무역 노동자 위원회에 직접 지급하는 공정 무역 (Fair Trade Certified™) 봉제 제품입니다.

무게

363g

소재

주 원단: 227g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양면 플리스, 보풀 방지 처리

트림 부분: 해양 플라스틱 오염 감소를 위해 폐그물 재생 소재인 4플라이, 139g 넷플러스(NetPlus®) 100% 포스트컨슈머 리사이클 나일론 파유, 과불화화합물(PFAS)을 함유하지 않은 내구성 발수 처리(DWR)

트림 부분은 블루사인(bluesign®) 인증 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