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헤비어

DYED FATIGUE L/S SHIRTS d.brown

비헤비어(BEHEAVYER)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과거의 의복에 현 시대상의 모습을 투영합니다. '오리지널'을 모토로 고증에 충실하며 현재의 생활에 알맞게 패턴화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을 선보입니다. 본질을 지키며 진보한 형태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향합니다. 여러분의 일상적인 복식에 클래식이 더해지길 바랍니다.

$121.18
Size(cm)
2 : 어깨 54 가슴 63 암홀 27 소매 59.5 뒷총장 76
3 : 어깨 56 가슴 65 암홀 28 소매 61 뒷총장 78
4 : 어깨 58 가슴 67 암홀 29 소매 62.5 뒷총장 80
*측정방법에 따라 1-2cm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Fabric : cotton 62% linen 38%
⊙ Color : d.brown
⊙ Size : 2 3 4
⊙ Manufacturer : BEHEAVYER
⊙ Model : Height 172cm, Chest 32", Waist 27" - Size 2 착용

DYED FATIGUE L/S SHIRTS는 과거 미군 OG-107 셔츠를 기반으로, 보다 캐주얼한 형식으로 풀어낸 셔츠입니다.

불규칙한 굵기의 실을 사용해 요철감 있는 슬럽이 돋보이는 코튼·린넨 혼방 패브릭으로 제작되었으며, 기존 오리지널의 다소 정제된 실루엣에서 패턴을 변형해 드롭 숄더 특유의 몸을 타고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전면부 두 개의 플랩 포켓은 오리지널 고증을 차용하면서, 요크와 플리츠를 더해 실루엣을 보완했습니다. 활동 시 힘이 많이 가는 구간에는 체인 스티치를 적용해 견고함과 깊은 퍼커링을 구현했습니다.

모든 봉제 후 황화염색(Sulfur dyeing)과 바이오 워싱 공정을 거쳐 세월감 있는 컬러가 완성되며, 탑 버튼을 풀어 오픈 카라 형식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