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희끗희끗 은발이 되어서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고 있는 노부부 '그레타' 할머니와 '프리든' 할아버지가 있다.
개성있고 톡톡 튀는 패션 감각의 유쾌한 노부부 모습을 통해 나이 듦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가 생각하는 나이 듦이란 언제나 모험을 추구하며 고유의 독특함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언젠가 저물지만, 꽃에 물을 주듯 늘 영원함을 꿈꾸는 일상 속 사랑의 장면들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작가의 신작 THE GARDENER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나무에 물을 주고 잡초도 제거하며 씨앗도 뿌리는 정원을 가꾸는 행위와 같이 내면을 가꿀 때, 나의 삶과 우리의 삶, 가정이 충만하고 단단해지는 메세지를 담은 작품이다.



작품 정보
작가명 : 그레타프리든
크기 : Frame 59.4x42cm
제작 방식 : Pigment printing
소재 : German Durix Premium Matt 233g
배송유형 : 무료 택배 배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