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운동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입던 자켓인 바시티 자켓을 브라운야드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입니다.
몸판은 호주산 메리노울과 나일론 혼방으로 밀도가 높아 탄탄하면서도 보온이 좋은 멜톤 원단을 사용하였고
소매 부분은 부드럽고 입을수록 자연스레 편해지는 소가죽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안감은 프리마로프트사의 1oz 충전재를 사용하여 건습성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조직감이 돋보이는 시보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YKK 스냅 버튼과 전면 두 개의 플랩포켓으로 디자인의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몸판은 호주산 메리노울과 나일론 혼방으로 밀도가 높아 탄탄하면서도 보온이 좋은 멜톤 원단을 사용하였고
소매 부분은 부드럽고 입을수록 자연스레 편해지는 소가죽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안감은 프리마로프트사의 1oz 충전재를 사용하여 건습성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조직감이 돋보이는 시보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YKK 스냅 버튼과 전면 두 개의 플랩포켓으로 디자인의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