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희끗희끗 은발이 되어서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고 있는 노부부 '그레타' 할머니와 '프리든' 할아버지가 있다.
개성있고 톡톡 튀는 패션 감각의 유쾌한 노부부 모습을 통해 나이 듦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가 생각하는 나이 듦이란 언제나 모험을 추구하며 고유의 독특함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언젠가 저물지만, 꽃에 물을 주듯 늘 영원함을 꿈꾸는 일상 속 사랑의 장면들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작품 정보
작가명 : 그레타프리든
크기 : 45x65cm
소재 : 앞면 100% 극세사 2mm 폴리 / 뒷면 폴리 100% PVC 도트 논슬립
프린트 : 승화전사 방식
배송유형 : 무료 택배 배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