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re different, but they become one
(서로 다르지만 하나가 된다)라는 슬로건으로
서로 다른 것들을 융합하여 낯설지만 새로움과 조화로움을 표현합니다
또한 댄서들의 세계관에 깊이 관여하여 패션과 댄스 문화를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