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파로 오버 사이즈 부클 가디건 네이비 피오니

세터(SATUR)는 ‘토요일을 선물하세요’ 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2020년에 론칭한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명인 ‘SATUR’은 토요일을 뜻하는 ‘SATURDAY’에서 탄생하였으며, '토요일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감성을 담아낸 스타일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한 올데이 라인과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전개를 통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토요일의 다채로움을 선보입니다.

$106.84 $74.78

핏/계절감

스키니슬림레귤러루즈오버 사이즈
촉감부드러움약간 부드러움보통약간 뻣뻣함뻣뻣함
신축성없음거의 없음보통약간 있음있음
비침있음약간 있음보통거의 없음없음
두께얇음약간 얇음보통약간 두꺼움두꺼움
계절여름가을겨울